신동엽은 서울예술대학교 재학 시절 당구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습니다.
안재욱이 4일 방송된 SBS '미운 우리 새끼'에서 공개한 바에 따르면, 신촌의 한 당구장에서 열린 고수들의 대회에서 신동엽이 우승해 상금 10만원을 획득했다고 합니다. 당시 신동엽은 이렇게 딴 돈으로 동기들의 술자리 비용까지 책임졌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신동엽은 자신의 전성기 실력에 대해 "400점 정도 쳤다"며 "100m 달리기 기준 11~12초 기록 수준"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이는 일반인 중에서 매우 빠른 수준을 의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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